NOTICE01
뉴제스트 스튜디오 홈페이지를 새로 열었습니다
법인 설립 1년, 저희의 집을 다시 지었습니다

- DATE
- READ TIME
- 4 MINUTES
- AUTHOR
- NEWZEST STUDIO
WHY WE WROTE THIS
THE HOUSE WE REBUILT
고객의 집을 짓는 방식 그대로,
이번에는 저희의 집을 다시 지었습니다지난 일 년 동안 받은 신뢰에 답하고,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한 공간 안에 담기 위해 뉴제스트 스튜디오 홈페이지를 새롭게 열었습니다
01 A LETTER OF THANKS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연차가 얼마 되지 않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을 텐데도 저희를 믿고 기회를 주신 고객사 여러분들이 계셨습니다.
첫 계약서를 건네주신 분, 아는 분을 소개해 주신 분, 저희가 처음 다뤄 보는 분야를 차근차근 알려 주신 분, 그리고 오픈 이후에도 사이트를 정성껏 가꿔 주고 계신 분들까지. 지난 일 년 동안 지어 올린 모든 결과물은 그 신뢰 위에 서 있습니다.
저희의 첫해는 프로젝트의 숫자보다, 함께해 준 사람들의 이름으로 기억됩니다
02 WHY WE REBUILT
왜 다시 지었는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존 홈페이지는 짧은 시간에 서둘러 지은 집이었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일이 급했던 시기였고, 그래서 아쉬운 부분을 안은 채 문을 열었습니다.
고객에게는 좋은 집을 지어 드리면서 정작 우리 집은 미뤄 두는 일. 흔한 이야기지만 계속 그렇게 둘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시간을 들여, 저희가 고객사에 제안해 온 방식 그대로 저희의 집을 다시 지었습니다.
BEFORE
빠르게 문을 연 첫 번째 집시작을 알리는 데 집중했던 홈페이지NOW
우리의 방식으로 다시 지은 집일하는 방식과 철학까지 담아낸 홈페이지03 WHAT HAS CHANGED
무엇이 달라졌는가
새 홈페이지에는 보는 즐거움만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진행하고, 완성한 뒤까지 이어지는 뉴제스트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담았습니다.
01
영감이 되는 화면비주얼과 인터랙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02
처음부터 끝까지문의·제작·오픈 이후를 하나의 프로젝트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03
더 촘촘한 가격포함 범위와 별도 항목을 더 분명하고 세밀하게 공개합니다
04
문의에서 결제까지필요한 구성을 고르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 01보는 것만으로 영감이 되는 화면
“이런 것도 가능하구나”라는 힌트를 얻을 수 있도록 비주얼과 인터랙션에 여러 시도를 담았습니다
- 02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구조
메신저와 전화로 흩어진 소통을 한곳에 모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 03더 촘촘해진 가격 공개
‘부르는 게 값’이라는 선입견을 줄이기 위해, 포함·별도 항목을 명확하게 공개했습니다
- 04문의에서 결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견적을 기다리는 대신 원하는 구성을 고르고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결제 흐름을 연결했습니다
04 WHAT COMES NEXT
앞으로 이곳에 쌓아 갈 것들
홈페이지 제작 이야기만 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IT 업계는 가장 빠르게 변하는 분야이고, 어제의 정답이 오늘 달라지는 일도 흔합니다.
그래서 업계 전반에서 벌어지는 일과 저희가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칼럼으로 꾸준히 써 나갈 예정입니다. 진행한 프로젝트의 회고도 함께 올라갑니다.
COLUMN
변화를 읽는 실무 인사이트현장에서 발견한 기준과 생각을 나눕니다JOURNEY
프로젝트가 남긴 배움과 회고무엇을 고민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