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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zest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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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스트 스튜디오는 브랜드의 디지털 플래그십을 짓습니다.
시선을 끄는 파사드에서 시작해, 고객을 마주하는 브랜드 경험까지.
뉴제스트 스튜디오는 웹사이트를 하나의 건축물처럼 설계합니다.
잠시 유행을 따르는 화면이 아닌, 시간이 흐를수록 신뢰가 깊어지는
브랜드의 오래 남을 주소로 만듭니다.

  • EPROAD
  • KOOKJE
  • SONOSCHOOL
  • NONHYUNLAW
  • HOBANSUMMIT
  • THE HOUSE WE REBUILT
  • THE FIRST FACADE
  • THE TRUST WE BUILT
  • MY OWN GROUND
  • THE REAL LESSON
  • THE LONG-LIVED HOUSE
  • THE HUMAN VARIABLE
  • THE OPEN ESTIMATE
  • THE CONTROL ROOM

브랜드 신뢰

국제티엔씨 홈페이지, Website / Back office

newzeststudio

공간을 이해하고 구조를 설계하며
기능을 구현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주식회사 뉴제스트

대표
김범조
사업자등록번호
763-88-0350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158, 3층 301-2호070-8098-9532contact@newzest.kr
카카오톡 상담회사소개서 다운로드YOUTUBENAVER BLOG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

© 2026 newzest Inc. All rights reserved.

NOTICE01

뉴제스트 스튜디오 홈페이지를 새로 열었습니다

법인 설립 1년, 저희의 집을 다시 지었습니다

새로 지은 집과 정원 앞에서 두 팔을 든 사람을 그린 뉴제스트 스튜디오 홈페이지 오픈 일러스트
DATE
2026.08.10
READ TIME
4 MINUTES
AUTHOR
NEWZEST STUDIO

WHY WE WROTE THIS

THE HOUSE WE REBUILT

고객의 집을 짓는 방식 그대로,

이번에는 저희의 집을 다시 지었습니다

지난 일 년 동안 받은 신뢰에 답하고,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한 공간 안에 담기 위해 뉴제스트 스튜디오 홈페이지를 새롭게 열었습니다

CHAPTER

  1. 01먼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2. 02왜 다시 지었는가
  3. 03무엇이 달라졌는가
  4. 04앞으로 쌓아 갈 것들

01 A LETTER OF THANKS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연차가 얼마 되지 않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을 텐데도 저희를 믿고 기회를 주신 고객사 여러분들이 계셨습니다.

첫 계약서를 건네주신 분, 아는 분을 소개해 주신 분, 저희가 처음 다뤄 보는 분야를 차근차근 알려 주신 분, 그리고 오픈 이후에도 사이트를 정성껏 가꿔 주고 계신 분들까지. 지난 일 년 동안 지어 올린 모든 결과물은 그 신뢰 위에 서 있습니다.

OUR REPLY

이번 리뉴얼은 지난 일 년 동안 받은 신뢰에 대한 저희 나름의 답장입니다

저희의 첫해는 프로젝트의 숫자보다, 함께해 준 사람들의 이름으로 기억됩니다

02 WHY WE REBUILT

왜 다시 지었는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존 홈페이지는 짧은 시간에 서둘러 지은 집이었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일이 급했던 시기였고, 그래서 아쉬운 부분을 안은 채 문을 열었습니다.

고객에게는 좋은 집을 지어 드리면서 정작 우리 집은 미뤄 두는 일. 흔한 이야기지만 계속 그렇게 둘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시간을 들여, 저희가 고객사에 제안해 온 방식 그대로 저희의 집을 다시 지었습니다.

BEFORE

빠르게 문을 연 첫 번째 집시작을 알리는 데 집중했던 홈페이지

NOW

우리의 방식으로 다시 지은 집일하는 방식과 철학까지 담아낸 홈페이지

THE PRINCIPLE

예쁘게 보이는 화면보다, 왜 이렇게 지었는지가 보이는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03 WHAT HAS CHANGED

무엇이 달라졌는가

새 홈페이지에는 보는 즐거움만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진행하고, 완성한 뒤까지 이어지는 뉴제스트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담았습니다.

  • 01

    영감이 되는 화면

    비주얼과 인터랙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 02

    처음부터 끝까지

    문의·제작·오픈 이후를 하나의 프로젝트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 03

    더 촘촘한 가격

    포함 범위와 별도 항목을 더 분명하고 세밀하게 공개합니다

  • 04

    문의에서 결제까지

    필요한 구성을 고르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1. 01
    보는 것만으로 영감이 되는 화면

    “이런 것도 가능하구나”라는 힌트를 얻을 수 있도록 비주얼과 인터랙션에 여러 시도를 담았습니다

  2. 02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구조

    메신저와 전화로 흩어진 소통을 한곳에 모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3. 03
    더 촘촘해진 가격 공개

    ‘부르는 게 값’이라는 선입견을 줄이기 위해, 포함·별도 항목을 명확하게 공개했습니다

  4. 04
    문의에서 결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견적을 기다리는 대신 원하는 구성을 고르고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결제 흐름을 연결했습니다

ONE CONTINUOUS EXPERIENCE

문의와 제작, 운영을 따로 나누지 않고 하나의 이어지는 경험으로 설계했습니다

04 WHAT COMES NEXT

앞으로 이곳에 쌓아 갈 것들

홈페이지 제작 이야기만 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IT 업계는 가장 빠르게 변하는 분야이고, 어제의 정답이 오늘 달라지는 일도 흔합니다.

그래서 업계 전반에서 벌어지는 일과 저희가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칼럼으로 꾸준히 써 나갈 예정입니다. 진행한 프로젝트의 회고도 함께 올라갑니다.

COLUMN

변화를 읽는 실무 인사이트현장에서 발견한 기준과 생각을 나눕니다

JOURNEY

프로젝트가 남긴 배움과 회고무엇을 고민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기록합니다

WELCOME TO OUR NEW HOUSE

앞으로도 시선을 끄는 파사드에서 시작해, 그 문을 열고 들어온 고객이 마주하는 경험까지 정성껏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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