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과 수기로 버티는 내부 업무를 시스템으로 바꾸고 싶어요
현재 업무 흐름을 분석해 회사 전용 관리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SEUDA PLAN
회사의 기반이 되는 시스템을 제대로 세웁니다홈페이지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짓는 프로젝트입니다 범위가 정해지면, 가격도 구조도 숨기지 않습니다

WHO IT FITS
화면이 아니라 업무가 기준이 되는 순간, 세우다의 영역입니다
현재 업무 흐름을 분석해 회사 전용 관리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MVP부터 실제 운영까지, 서비스의 첫 버전을 함께 세웁니다
권한 체계와 시스템 연동을 처음부터 구조로 풀어냅니다
설계 문서와 소스코드까지 운영 가능한 상태로 인계합니다
WHY IT MATTERS
회사는 커졌는데,일은 아직 엑셀 안에 있습니다
THE BREAKING POINT
주문과 고객과 정산이 여러 파일을 오가며 복사되기 시작하면 어느 파일이 기준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이 남지 않고, 작은 수정 하나가 다른 시트의 숫자를 흔듭니다
OUR ANSWER
세우다라는 이름은 여기서 왔습니다
HOW PRICE IS BUILT
세우다는 저희 플랜 중 유일하게 정찰제가 아닙니다대신 가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언제 확정되는지, 확정된 뒤 어떻게 지켜지는지 공개합니다
요구사항과 화면·기능 정의를 바탕으로 단계별 공수를 산정해,비용이 명확히 보이는 항목별 견적서를 제공합니다
범위가 확정되면 가격도 고정됩니다 범위가 그대로인데 금액이 늘어나는 일은 없습니다변경이 필요하면 진행 전에 공개된 기준으로 재산정해 먼저 안내드립니다
착수 30% → 디자인 컨펌 후 중도 40% → 산출물 컨펌 후 잔금 30%컨펌 없이는 다음 결제가 없기 때문에, 진행이 멈추면 결제도 함께 멈춥니다
맞춤 홈페이지와 전용 관리자 수준이라면 — 세우다까지 오실 필요 없습니다 짓다를 권해드립니다
짓다 플랜 보기BOARD SELECT
범위와 운영 조건을 확인한 뒤프로젝트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FAQ
협의가 필요한 부분일수록 계약 전에 더 구체적으로 답합니다
HOW IT WORKS
세우다는 계약 전에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견적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보여드립니다
목표와 업무 흐름을 듣고 화면 목록과 기능 정의서를 만듭니다이 문서가 항목별 견적서의 근거가 됩니다
항목별 견적서를 확인하고 범위·가격·수정 횟수·운영 조건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착수금과 자료 전달로 제작 기간이 시작됩니다
정보 구조, 데이터 구조, 권한 체계, 외부 연동 방식을 확정합니다시스템 프로젝트의 성패가 갈리는 단계입니다
핵심 화면 시안으로 방향을 확정하고 디자인 시스템을 세워 전체 화면으로 전개합니다컨펌 후 개발에 착수합니다
화면과 관리자, 서버를 단계적으로 개발합니다중간 점검 시점을 정해 실제 작동 화면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검수용 환경에서 실제 데이터 일부로 돌려보며 다듬습니다운영 담당자 대상 사용 안내도 함께 진행합니다
배포 후 소스코드·설계 문서·디자인 시스템·관리자 계정을 인계합니다선택한 운영 계약은 이 시점부터 시작됩니다